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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여행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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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평창~강릉까지 2박 3일 강원도 식도락 여행코스

여행정보

(횡성)중식 : 횡성한우 -> (평창)메밀꽃밭 -> (평창)허브나라 -> (평창)석식 : 송어회-> (평창)숙박 및 조식 : 용평리조트 -> (평창)오대산 월정사 -> (강릉)대관령 양떼목장 -> (강릉)중식 : 순두부 -> (강릉)선교장 -> (강릉)오죽헌, 경포 해수욕장 -> (강릉)석식 : 조개구이 -> (강릉)숙박 및 조식 -> (강릉)주문진 수산시장 -> (강릉)중식 : 사천물회
지역 : 원주, 영월, 태백, 동해, 강릉, 속초

강원도의 다양한 맛을 만날 수 있는 식도락 여행 코스입니다. 한우, 송어, 순두부, 조개구이, 물회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들을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코스! 요즘 대세인 먹방 여행을 해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식도락 여행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강원도에는 각 지역마다 특색을 가진 음식들이 많기로 유명합니다. 여행의 별미 중 하나는 맛있는 음식을 먹는 재미죠.
횡성, 평창, 강릉을 대표하는 음식들이 줄을 지어 반기는 2박3일 식도락 여행코스를 소개해드립니다.

횡성한우
횡성한우
강원도 식도락 여행의 첫 여정은 전국민이 다 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한우의 고장 횡성입니다.
소의 먹이가 되는 볏짚을 생산하는 논과 드넓은 목초지가 있고, 일교차가 뚜렷한 산악형 기후와 토양이 소를 키우는 데 적합해 고기 맛이 좋기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횡성 한우 축제에는 61만 명이 방문할 정도로 인기가 뜨겁다고 하는데요.
횡성한우
소문대로 우월한 마블링이 시선을 이끄는 횡성한우를 먹어봤습니다.
명품 한우로 불리는 횡성 한우. 맛도 가격도 명품이었습니다.
진한 홍색의 싱싱한 한우는 입에서 살살 녹는다는 말이 딱 어울렸습니다.
육즙이 줄줄 흐르는 고소한 횡성 한우 꼭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평창 메밀꽃밭
횡성 한우로 점심 식사를 푸짐하게 즐긴 뒤 평창으로 이동했습니다.
“산허리는 온통 메밀밭이어서 피기 시작한 꽃이 소금을 뿌린 듯이 흐믓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이효석의 소설 ‘메밀 꽃 필 무렵’에 등장하는 이 절창이 이어지는 평창 메밀꽃밭에 들렀습니다.
평창은 맑고 깨끗한 공기와 서늘한 기후 덕에 9월이면 한층 선명한 연두빛 메밀꽃대와 새하얀 메밀꽃을 감상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가을마다 봉평메일꽃축제가 열리는 평창입니다. 드넓은 벌판에 흐드러진 하얀 메밀꽃들은 절경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이효석문학관, 평창무이예술관 등 다른 볼거리들도 많으니 메밀 꽃 필 무렵에 찾아가보시기 바랍니다.
허브나라 입구
메밀 꽃의 여운을 그대로 이어 평창 허브나라에 들렀습니다.
평창 허브나라는 우리나라 최초의 허브를 테마로 한 관광농원으로 대표적인 자연생태관광지입니다.
1만 여 평의 밭에 100여 종 이상의 허브를 재배하고 있으며 허브가든을 중심으로 나비가든,코티지가든 등 아기자기한 테마가든으로 꾸며져있는 곳입니다.
평창 허브나라는 정말 허브의 나라, 허브의 천국 같았습니다.
단순히 허브를 보는 것만이 아니라 허브에 대해 알고 배우는 시간이 될 수 있어 좋았습니다.
허브와 관련된 소품들도 많이 준비되어있어서 선물사기에도 좋은 곳이었습니다.
상큼한 허브향과 함께 걷다 보니 어느새 폐장시간이 다되어 서둘러 나왔습니다.
평창 송어회
평창에 왔으면 평창에서 유명한 송어회를 먹어봐야겠죠. 1급수에서만 산다는 귀한 송어회입니다. 송어회는 탱글탱글한 식감이 좋기로 유명합니다. 탱글탱글하고 쫄깃한 식감이 정말 좋더라고요. 야채와 함께 비벼먹는 맛도 아주 좋았습니다. 매운탕에 밥 한 그릇 까지 뚝딱하니 배가 꽉 들어차 숨을 쉬기가 힘들더라고요.
숨 쉬기 힘들다 해도 먹고 싶은 송어회 추천드립니다.
용평리조트
여행 첫 날은 평창의 용평리조트에서 하룻밤을 묵기로 했습니다. 겨울연가 촬영지로도 유명한 용평리조트 입니다.용평리조트는 인테리어가 깔끔하고 깨끗한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관리도 잘 되어 있어 깔끔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온통 산으로 둘러 쌓인 그 가운데 모여있는 콘도들이 그려내는 경관도 아주 좋았습니다
월정사
용평리조트에서 잠을 청한 뒤 상쾌하게 아침공기를 맡으며 산책도하고, 조식도 먹고 나서 오대산 월정사를 찾았습니다. 신라 선덕여왕 자장율사가 이곳을 문수보살이 머무는 성지로 생각하고 창건하였다는 월정사는 대한 불교 조계종 제4교구 본사로서, 불교문화의 진수를 그대로 보여주는 거찰로 알려져있습니다
오대산 월정사에는 전나무 숲이 유명합니다. 단풍이 아름다운 곳이기도 한데요.
월정사 자체도 박물관이나 여러 볼거리가 많았지만 월정사 까지 가는 길에 있는 전나무에서 흐르는 피톤치드 향이 몸속깊이 상쾌한 내음을 전달해주는 것 같아 걷는 내내 기분이 상쾌했습니다.
양떼목장
진한 피톤치드 향을 벗삼아 강릉으로 이동했습니다.
강릉에서 유명한 양떼목장에 들렀는데요. 평화로움이 은은하게 전해지는 곳이었습니다. 산책로를 따라 올라가면서 삼삼오오 모여 놀고 있는 양들을 보니 동심으로 돌아가는 느낌도 들고, 동화 속에 들어와있는 느낌도 들더라고요.
양떼목장에서는 양에게 직접 건초를 줄 수 있는 건초주기 체험장이 있는데요. 양에게 건초를 주며 이런저런 이야기도 건네보고 재미있는 이색 체험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푸른 잔디와 양떼, 태백산맥의 웅장한 자태가 함께 하는 대자연의 양떼목장 추천드립니다.
강릉 순두부
양떼목장에서 내려와 점심식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강릉에서 유명한 순두부를 먹기로 했는데요. 강릉에는 초당순두부가 맛이 좋기로 유명합니다. 구수한 맛이 일품인 초당순두부 입니다. 기본찬도 아주 훌륭하고 바다 간수로 만들기 대문에 입 안에서 녹아 내리는 부드러움이 독특한 초당순두부의 맛도 훌륭했습니다.
선교장
초당순부두로 배를 든든히 채우고 선교장에 들렀습니다.
선교장은 동해바다 옆 아름다운 호수 경포호와 관동팔경 중 최고라는 경포대를 지척에 둔 99칸의 양반가옥입니다.
한때는 건물 10동에 120여 칸의 방들이 있었다는 대표적인 양반 가옥이자 민간주택으로는 처음으로 국가지정 문화재가 된 고택이라고 하네요.
3만여 평 대지와, 99칸의 가옥의 규모와 분위기에 압도당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선교장은 고택체험 숙박도 가능한데요. 이색적인 숙박이 될 것 같아 다음에 한 번 꼭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고즈넉한 선교장에서의 한옥 체험 추천드립니다.
오죽헌
선교장의 고택체험의 연장선으로 강릉 오죽헌을 찾았습니다.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가 태어난 유서 깊은 집이죠.
유서 깊은 역사를 가진 건물인 오죽헌! 호젓하니 산책하기에도 좋았습니다. 신사임당과 율곡이이라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재미가 더욱 쏠쏠했던 오죽헌이었습니다.
주문진 수산시장
강릉에서 잡은 숙소에서 하룻밤을 청하고 간단한 식사를 마치고 주문진 수산시장에 들렀습니다. 주문진 수산시장은 싱싱한 해산물들이 가득합니다. 온갖 해산물들이 넘쳐나는 어시장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금방가더라고요. 저렴하게 해산물들을 구매할 수 있어서 더욱 좋은 주문진 수산시장입니다
강릉 사천 물회
강원도 식도락여행의 정점을 찍는 마지막 행선지는 사천물회입니다. 배를 갈아 육수를 숙성한다는 사천물회!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움에서 베어나는 맛이 좋았습니다. 쫄깃한 생선과 아삭한 채소, 부드러운 소면을 함께 섞어 먹는 시원한 사천물회 추천드립니다.

잠시 여유를 찾으러 떠나온 역사문화 탐방여행, 옛 사람들이 거닐고 사색을 즐기던 곳에서 잠시 문인이 된 듯한 착각을 해볼 수 있어 더욱 유쾌하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 아이들과 떠나면 더욱 좋을 여행지로 추천! 합니다.

 

오시는 길

  • 서우로이곽순환고속도로 서하남교차로→통영대전중부고속도로 하남분기점→제2중부고속도로 산곡분기점→통영대전중부고속도로 마장분기점→영동고속도로 호법분기점→동해고속도로 강릉분기점→경강로→주문진, 경호, 강릉과학산업단지 방면으로 우측→사임당로 따라 이동한 뒤 경포, 세무서 방면으로 우회전→경포로 따라 이동한 뒤 우회전→창해로 따라 2m 이동

 

주변정보

함께 하면 좋은 곳

이효석문학관
이효석문학관
(이효석문화마에서 1.83km, 자동차로 약 3분 소요)
소설 메밀꽃 필 무렵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가산 이효석 선생의 생애와 문학세계를 돌아볼 수 있는 곳입니다. 그의 생애를 다룬 영상물을 비롯하여 이효석 선생과 관련된 자료들을 한 번에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와카푸카
와카푸카
(이효석문화마을에서 13.92km, 자동차로 약 17분 소요)
착시의 원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 곳으로 착각의 방과 페이스월 등 환상의 세계로 빠져드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관광지입니다. 착시 외에도 모션 센서를 이용한 바닷속 체험, 어린 왕자와 함께하는 우주체험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체험으로 가득합니다.
휘닉스파크
휘닉스파크
(이효석문화마을에서 7.84km, 자동차로 약 10분 소요)
겨울 레포츠의 메카인 평창을 대표하는 리조트 중 하나입니다. 눈부신 설원 위를 달리며 자유를 만끽할 수도 있고, 블루캐니언에서 신나는 물놀이를 즐길 수도 있어 온 가족이 행복하게 여행할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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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등록정보

· 자료관리자 : 서영욱 (강원도청 관광마케팅과, 033-249-3361)
· 등록일 : 2015-11-19 11:01:43    · 수정일 : 2015-11-19 11:01:44
· 위 기재사항와 관련하여 자세한 문의는 안내되어 있는 연락처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지, 음식점 등 사진왼쪽 문의처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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